언니가 더 잘못이래요
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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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 비율
여동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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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 비율
아빠 생일이라서 심비디움에 가자고 함 (1인 48,800원) 나와 동생 나이 20대 후반~30대 초임 엄마아빠꺼 밥값은 내가 내려했고 동생은 내주기 싫었으나 부탁하면 내주려고 했음 근데 동생의 태도가 당연히 언니가 제안했기에 언니가 다 사는줄 알았다고 함 그 태도에 화가나 내가 왜 너의 것까지 내줘야 하냐고 하니 그렇다면 동생은 너무 비싸서 못가겠다며 왜 언니는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정하냐고 함 언니 입장에서 볼때는 평소 본인이 사고픈거 먹고픈거에는 돈 잘쓰면서 이럴때는 돈이 없다고 하는 꼬라지가 어이없어서 더 화남
언니는 직장인이지만 본인은 알바를 병행하는 대학생임(늦게 감) 비싼 식당에 가면 돈 지출이 커지기 때문에 가기가 힘듦 또한 언니가 먼저 상의를 했다면 함께 식당을 골랐겠지만 언니가 너무 당연하게 먼저 말을했기에 당연히 언니가 사는줄 알았다가 내 몫은 나보고 내라하니 당황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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